공지사항(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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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성남 원정경기 현장팀 응원구역 안내
파랑검정 현장팀에서 알려드립니다.다가오는 3월 9일 성남 원정경기 현장팀 응원구역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콜리더와 드럼을 비롯한 현장팀은 ‘원정석 S-9 / S-10 구역 중앙’을 중심으로 응원을 진행할 예정입니다.해당 구역을 중심으로 현장팀의 악기, 깃발 등이 설치될 예정이오니 파랑검정 팬 여러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원정 경기 예매는 3월 4일 16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됩니다.원정 경기에 함께해 주실 파랑검정 여러분의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03.03 -
파랑검정 선수단 버스 맞이 응원 안내
파랑검정 현장팀에서는 2월 22일 홈경기에서 버스 맞이 응원을 진행합니다.새 시즌 우승을 목표로 하는 선수단을 커다란 파검의 응원으로 맞이해줍시다.파랑검정 팬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집결 시간: 2월 22일 (토) 11:50⚓집결 장소: 선수단 주차장 입구 (P1 주차장 입구)⚠선수단 사진 촬영 및 사인 요청은 경기 종료 이후에 부탁드리겠습니다.
2025.02.19 -
2025 신규 선수 콜 : 김동민
파랑검정 현장팀에서 알려드립니다.새로운 도전 앞에 선 2025 시즌, 함께 부를 새로운 선수 응원곡을 공개합니다. 주인공은 No.47 김동민 선수입니다.(선창) 우린 널 지킬게 샤랄랄라 (우!)김동민 인천을 지켜줘우린 널 지킬게 샤랄랄라 (우!)김동민 인천을 지켜줘우린 널 지킬게 샤랄랄라 (우!)김동민 선수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경기장에서 큰 목소리로 함께 불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Youtube : https://www.youtube.com/watch?v=eyNlsjsGCjg
2025.02.03 -
2025 신규 응원곡 안내 : 일기
파랑검정 현장팀에서 알려드립니다.새로운 도전 앞에 선 2025 시즌, 함께 부를 새로운 응원곡 ‘일기’를 공개합니다.내팽개쳐 놓은 일기를 적어라앞으로를 위한 축배의 잔을 박아라피치 위 한가운데 노래를 불러 제껴라노래를 불러 제껴라(반복)랄라랄라 랄라 일기를 적어라랄라랄라 랄라 축배의 잔을 박아라랄라랄라 랄라 노래를 불러 제껴라랄라랄라 랄라 노래를 불러 제껴라해당 응원곡은 채택 과정에서 원 창작자인 밴드 '서울 돌망치'(@seoul_dolmangchi)의 정식 사용 허락을 받았습니다. 사용을 허락해주신 '서울 돌망치'에 감사드립니다.2025 시즌 함께 써내려 갈 이야기를 위해, 그리고 앞으로를 위해, 경기장에서 큰 목소리로 함께 불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Youtube : https://www.youtube..
2025.02.03 -
2025년 주식회사 인천유나이티드 임시주주총회 안내
파랑검정 현장팀은 인천유나이티드의 정상화를 원하는 파랑검정 여러분과 함께 목소리를 내며 행동해 왔습니다.구단 정상화를 위해 몇 가지 요청 사항을 공개적으로 여러 차례 밝혀왔음에도 불구하고, U-18 대건고등학교 최재영 감독 이하 유소년 코칭스태프 복귀만이 반영되었을 뿐 나머지는 여전히 관철되지 않고 있습니다.이에 우리의 목소리를 다시 한번 행동으로 관철시키고자, 1월 15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1층 회의실에서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 뜻있는 모든 인천유나이티드 팬과 주주분들의 참석을 요청드립니다.평일 낮 시간대라는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여전히 관철되지 않고 있는 우리의 요구사항을 다시 한번 명확히 전달하기 위해 파랑검정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또한, 우리의 남은 요구사항을 다시 한번 심..
2025.01.14 -
최영근 전 감독이 인천유나이티드 팬분들께 드리는 글
안녕하십니까! 최영근 입니다.8월에 부임해서 짧은시간동안 감독으로 지내면서 팬분들께 먼저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어려운상황에서 부임했지만 강등을 피하지 못한 책임 또한 감독으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어려운 상황에서도 팬들께서 보여주신 뜨거운 열정과 응원이 가슴 속 깊이 힘이 되었고 감동이었습니다.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너무도 사랑한 인천유나이티드에서 영원히 잊을수없는 멋진 응원과 뜨거운 관심을 평생 담고 살아가겠습니다.그리고 여러분들께 씻을수 없는 강등이라는 아픔을 드려서 너무도 죄송하고 아마도 평생 죄송한 마음을 담고 살아갈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여러분들께서 보여주신 응원에 깊이 감사드리고 저는 쉼없이 달려온 지도자의 삶을 잠깐 멈추고 더 나은 지도자로 태어나기 위해 바르셀로나로 떠나..
2025.01.03